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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객석에서 촬영한 부산영화제 레드카펫 : 남배우편

저번 여배우편에 이어서 남배우편~사실 톱스타도 안왔구.. 레드카펫에서 남자배우들은 들러리 비슷하지만.. 이것저것 섞어서 포스팅해본다..이현우..김민종.. 나이를 잊은..박성웅.. 신세계 2인자..박중훈 엄태웅 소이현 김민준... 박중훈은 감독으로 참석..양동근...ㅎ안성기..오다기리 죠.. 왜 이런 모습으로.. -.-옥택연 이연희..외팔이 왕우... 아...

뮤지컬 레미제라블 부산공연 커튼콜...

참.. 처음 레미제라블 영화를 보고 이거 정체가 뭔가.. 하던 때도 있었는데..왠지 모르게 곡들이 귀에 박히고.. 틈틈히 25주년 기념콘서트 영상을 즐기다 보니.. 결국 진짜 뮤지컬까지 찾아보게 될 줄이야.공연이 끝나고 커튼콜 중에는 촬영이 가능하다고 하길래 망원렌즈를 챙겨 가봤다.우선 밸리용 사진 한방..커튼콜중 센터에 자연스레 배치된 장발장...

봉은사 야경... 대도시를 굽어보는 미륵대불..

비가 주적주적 오는 날임에도..  이날 아니면 언제 가보랴 싶어.. 고집스레 찾아갔던 봉은사...봉은사 미륵대불 야경은.. 대도시를 굽어보는 부처라는 특이한 구도 때문에 유명한 명소이다.미륵대불 오른편으로 난 산길을 올라가면 미륵대불 뒤편 수풀 속에 자연스럽게 생성된 촬영 포인트가 있다.수많은 사진사들이 그곳에서 사진을 찍다 ...

한강다리 야경들... 성산대교와 반포대교..

서울사는 사진취미가들에게 가장 부러운 것 두가지.. 고궁과 한강다리 야경..많은 한강다리들이 각기 제각각 풍미가 있지만, 한번 상경했을때 짬을 내서 제일 유명한 두 다리를 가봤다..먼저 성산대교.. 삼식이 렌즈의 빛갈라짐은 정말 예술이다..지금은 풀바디로 바꾸면서 삼식이를 팔아버렸는데.. 그뒤 어떤 렌즈를 영입해도 삼식이같은 내맘에 쏙드는 빛갈라짐은 못...

천년고도 경주 하루만에 둘러보기.. 그중에서도 안압지 야경

최근 포스팅한 글을 쭉~ 보니 뭐 죄다 영화 감상뿐이네..이거 처음에 사진블로그로 생각하고 만들었는데.. -.-  요즘 워낙 게을르다 보니 찍은 사진도 없고..그런 의미에서 블로그 정체성 찾기 일환으로 예전 사진 포스팅해본다... 몇년전 언제인지도 잘 모르겠지만 하루동안 경주 둘러봤을때 사진들..결국 최종 목적은 안압지 야경이었는데.. 사실 고...

요코하마 차이나타운 수박겉핥기..

2010년 10월경 업무차 들른 요코하마 차이나타운 거리..그야말로 1시간정도 둘러본 수박겉핥기로 제일 유명한 관제묘조차 못가봤다.요코하마 차이나타운은 형성된지 150년 되는곳.. 인구수는 3~4천명으로 대부분 광저우에서 이주했다.일본의 3대 차이나타운 중 나머지 2곳인 고베 차이나타운, 나가사키 차이나타운 그리고 동아시아에서도 가장 큰 규모.1895년...

여행중에 찍은 항공사진들...

비행기를 탈 일이 혹시 생기면.. 되도록이면 창가자리를 신청하고.. DSLR을 꼭 가지고 탑승하려 노력한다.요즘은 이착륙때를 제외하고는 촬영해도 무방한데. 하지만 생각보다 좋은 기회가 자주오는건 아니더라.항공기 창을 통해 찍는 사진은 보통 운이 좌우하는거 같다.촬영시 유의할 점에 항공기 창문이 깨끗해야 되고, 날개가 가리지 않는 위치가 좋고.....

지난해 성탄절의 부산 광복동 트리축제

공식명칭은 부산 크리스마스 트리 문화축제이다.뭐.. 공무원들이나 그렇게 부르고 대부분 시민들은 광복동 트리축제라고 부른다.사실 과거 부산 최대의 트리축제는 고신대 크리스마스 트리축제 였는데..무슨이유에서인지 몇년째 행사가 중단되면서.. 이제는 명실상부 이 광복동 트리축제가 부산최대의 크리스마스 이벤트다. 크리스마스 이벤트라해도 다음년 1월6일정...

2012 부산 불꽃축제.. 불꽃사진 첫시도하다.

2012 부산 불꽃축제에 다녀왔다.부산에 살면서도 부산불꽃축제의 불꽃사진 한번 제대로 찍어보지 못하고.다른 분들의 황홀한 사진을 보고 군침만 흘렸는데.. 이번 부산불꽃축제에 좋은 자리(맨 앞라인)를 차지할 기회가 생겼다.사전에 여러 불꽃 촬영강좌를 숙지하고 준비물도 잘 챙겨갔지만..역시 현장에서는 예상치못한 난관이 여럿 생겼다.. 다음기회를 위...

2011 하비페어 & 2012 하비페어...

포스팅 할거 없으니 예전사진이나 올려보자..2011 하비페어에 처음 갔을때는 아쉬운 점은 있었지만 모든 것이 신기했고 반가웠다.. 그 왁자지껄한 분위기란..아마추어 냄새가 나기도 했지만, 점점더 나아질거라 기대했는데..2012 동대문역사문화공원으로 장소를 옮긴 하비페어는 오히려 내 느낌상 규모나 참가팀이 줄어들었고..무엇보다도 전시관이 너무 열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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