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앞 포스팅에 이어 나머지 사진들도 올린다.
대부분 리사이징에 밝기 보정만 한 사진이다.. 부스걸 피부를 기준으로 노출보정을 하다보니.. 사진들이 다들 너무 밝네..





































올해는 딱히 해보고 싶은 게임도 없었고.. 부스걸에 집중했는데도.. 별로 건진게 없다.
지스타는 제각각 알록달록 조명에 촬영공간이 따로 있는 것도 아니어 몸싸움 해야되고.. 모터쇼에 비하면 난이도가 상당히 높더라.
지스타도 아마 5년째인걸로 아는데 운영이 나아지는게 없다.. 특히나 입장하는데 전년보다 더 복잡했고.. 해마다 똑같은 패턴..
솔직히 이런 게임쇼보다 셧다운제부터 어떻게 해야 게임산업이 사는거 아닌가?
집에 돌아가보니 게이머즈도 와있고.. 편안히 바이오하자드나 해야것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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