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하비페어 & 2012 하비페어... by 남선북마

포스팅 할거 없으니 예전사진이나 올려보자..

2011 하비페어에 처음 갔을때는 아쉬운 점은 있었지만 모든 것이 신기했고 반가웠다.. 그 왁자지껄한 분위기란..
아마추어 냄새가 나기도 했지만, 점점더 나아질거라 기대했는데..

2012 동대문역사문화공원으로 장소를 옮긴 하비페어는 오히려 내 느낌상 규모나 참가팀이 줄어들었고..
무엇보다도 전시관이 너무 열악했다.. 좁아터진데다가 그 어두컴컴한 조명에다..
2012 하비페어를 다녀온뒤 촬영한 사진들을 확인해보니 제대로 나온 사진이 거의 없었던 기억이 난다..

잡설은 그만하고.. 설명없이 무작위로 그나마 인상에 남은 사진들을 올려본다.
많이도 올렸네.. 이 기회에 토이밸리도 한번 가보자..

덧글

  • Garnet 2012/10/26 12:54 # 답글

    와.. 수준 정말 높네요^^
  • 남선북마 2012/10/30 11:00 #

    고맙습니다. 아무래도 국내에서는 가장 유명한 취미행사가 되었으니.. 출품하는 작품들도 국내 최고수준들입니다.
  • 퉁퉁이 2012/10/28 15:43 # 답글

    엄청 멋진 작품들이네요.
  • 남선북마 2012/10/30 10:59 #

    고맙습니다. 매년하는 행사이니 꼭 한번가서 직접보세요. 눈이 호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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