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의 상징 용두산공원 by 피곤불곰

역시 2010년 4월 4일에 찍은 사진이다. 
오전을 범어사에 보낸후 오후늦게 용두산 공원에 왔다. 거의 부산의 끝에서 끝을 이동한 셈이었다.
용두산공원에서는 주탑,  이순신상, 팔각정 등  여러 상징물들을 매치시켜 많이들 촬영한다.
하지만 사실 용두산 공원의 진가는 매주 벌어지는 민속문화행사와 다양한 어르신, 가족나들이 풍경인데
당시에는 그러한 점이 눈에 들어오지 않았다..

  
부산찬가 노래비 위에 만들어진 여의주를 들고 승천하려는 용동상은 그 연원은 모르겠지만.
신기하게도 이순신 동상과 뭔가 사연이 만들어지는 사진이 찍힌다.
아래구도는 많은 사진사들이 한번씩 찍어보는 베스트셀러 구도였다.. 나만 찾아낸게 아니었다!!
부산타워에서 보는 부산시 전경은 한번은 볼만하다.. 두번 볼 필요는 없다..
더우기 부산타워에서 보는 부산야경은 좀 볼품이 없다.  소개팅했던 아가씨도 그렇게 말했다....
부산야경은 장산이나 황령산에 올라 광안대교위주로 볼게 아니면, 산복도로에서 보면 제맛이다.
좀 으슥해서 그렇지..


덧글

  • 페무토 2012/09/18 11:01 # 삭제 답글

    첫 게시글 축하혀 앞으로 유명한 사진 블로그로 발전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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