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객석에서 촬영한 부산영화제 레드카펫 : 남배우편 by 남선북마

저번 여배우편에 이어서 남배우편~
사실 톱스타도 안왔구.. 레드카펫에서 남자배우들은 들러리 비슷하지만.. 이것저것 섞어서 포스팅해본다..

이현우..
김민종.. 나이를 잊은..
박성웅.. 신세계 2인자..
박중훈 엄태웅 소이현 김민준... 박중훈은 감독으로 참석..
양동근...ㅎ
안성기..
오다기리 죠.. 왜 이런 모습으로.. -.-
옥택연 이연희..
외팔이 왕우... 아무도 몰라보더라.. ㅠ.ㅠ
깡철이 유아인 남자배우중 체감 인기최고~
이소연 윤한..
이수혁..
이제는 배우.. 이준..
천정명..
빅뱅 탑 보다는.. 배우 최승현으로..
홍석천 김부선..
후쿠야마 마사하루.. 용의자 X의 헌신 등 ..

김기덕 감독님..
임권택 감독님..
올해의 사회자 곽부성.. 진짜 자알 생겼다..

아래부턴 보너스..ㅎ
사회는 곽부성, 강수연..

개막 축하 공연~ 볼만했다..

시상하다가 난데없이 개막작'바라' 배우들 보고는.. 춤춰보라구 시키구.. 음악도 없이.. -.-
우리나라 정말.. 이런것좀 안시키면 안되나... 강남스타일 출수있냐고 안시킨게 다행인감...

올해는 정말 바빠서.. -..-  국제영화제 영화도 하나 못보고 끝났서 너무 아쉬웠다.. 내년을 기약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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