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객석에서 촬영한 부산영화제 레드카펫 : 여배우편 by 남선북마

작년 이맘때 2012년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 포스팅으로 이 블로그를 개시한 기억이 난다...
벌써 1년이 되었다는건데.. -.-
올해 부산국제영화제는 이미 종료했지만,, 그동안 휴면상태인 블로그를 깨우는 의미에서의 포스팅!

올해는 운좋게 A열 좌석을 구해서..ㅎㅎ 레드카펫을 바로 코앞에서 구경~
작년에 비해 톱스타의 참석이 부족했었지만.. 나름 즐거웠다.. 사진도 열심히 찍고 A열의 특권인 악수도 해보고..

하지원.. 톱스타 없는 이번 레드카펫에서의 나름 에이스.. 자타공인 제일 예뻣고..ㅎ
황우슬혜..
홍수아.. 가까이서 보면 장난아님.. 뭐가? ㅋ
강예원..
고아라..
구혜선... 갑자기 조명이 강해진게 아니라.. 원래 저렇게 하얗다.. -.- 갑자기 하얀사람이 들어옴.. 피부끝장..
김민정..
김선아..
김유정.. 귀여워라.. 우리쪽보고 인사..ㅎㅎ
김윤혜..
한수아... 내가 볼땐 이분이 올해 베스트 드레서..
조여정..
정주연..
전혜빈..
이태임..
이채영..
남규리..
마에다 아츠코.. 아는 사람은 다 아는.. 관객석에서 앗짱~하는 호응이..ㅎ
소유진..
신지수..
심이영..
누구지..?
엄지원.. 소원에서의 아역과 함께..
예지원..
유인나..
윤진서..
한효주.. 감시자들에서 멋졌다..
그리고.. 화제가 되었던 강한나의 드레스 뒷태..~ 앞모습은 못찍었는데.. 지나가고나서 뒷모습 보고 깜놀~

다음 포스팅은. 바로 남배우 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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